Neowa Orae

언젠가 사무치게 그리울 오늘을
곁에 있는 지금, 남겨두세요

아이와 평생을 함께한 그 집에서,
지금 이 아이를 향한 당신의 마음을 영상으로 남깁니다.

우리 이야기 남기기 하루에 오직 한 가족만 모십니다

먼 훗날 이 아이가 그리워지는 밤,
당신은 무엇을 꺼내 보게 될까요.

사진은 그날의 얼굴을 남기지만, 목소리는 남기지 못합니다.
매일을 함께한 그 집에서, 이 아이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당신의 목소리로 남겨두는 시간입니다.

How it goes

예약부터 완성까지, 한 달의 여정

서두르지 않습니다. 그 아이와의 하루를 온전히 담기 위한 네 번의 시간.

  1. 예약 확정 후

    우리 아이만을 위한 질문지

    처음 만난 날, 유난히 좋아하던 산책길, 차마 말 못 했던 미안함까지…
    마음속에 접어둔 이야기를 천천히 펼쳐볼 질문지를 보내드립니다.

  2. 촬영 당일

    그 집으로 찾아갑니다

    낯선 스튜디오가 아니라, 아이와 평생을 함께한 그 집으로 찾아갑니다.
    익숙한 냄새와 온기 속에서 아이는 긴장을 풀고 당신의 진심도 편안하게 흘러나옵니다.

  3. 촬영 · 약 1시간

    사랑을 목소리로

    늘 웅크리던 소파 한 자리, 오후의 햇살, 이름을 부르면 돌아보는 눈빛
    언젠가 사무치게 그리울 오늘의 모습과 당신의 목소리를 함께 담습니다.

  4. 약 한 달 뒤

    오늘이 도착합니다

    이야기와 그날의 장면을 한 편의 영상으로 엮어 전해드립니다.
    말을 고르는 침묵도, 붉어진 눈시울도 지우지 않습니다. 꾸미지 않은 진심이 가장 오래 남으니까요.

아이가 평생을 함께한 바로 그 집에서
At Home

아이의 평생을 함께한
바로 그 집에서

현관에서 달려나오던 발소리, 늘 웅크리던 소파 한 자리, 함께 바라보던 창가의 오후.

우리는 아이를 낯선 곳으로 부르지 않습니다. 온 생을 함께한 우리집으로 찾아옵니다.
익숙한 냄새와 온기 속에서만 나오는 표정이 있고, 그 공간이라서 비로소 꺼낼 수 있는 진심이 있습니다.

언젠가 이 집을 둘러보다 문득 사무칠 그 장면들을,
지금 함께 영상에 담습니다.

자택 방문 촬영 · 100% 예약제
Packages

간직하는 방식

마음을 담은 인터뷰 영상은 네 패키지 모두 같습니다.
곁에 두고 오래 보고 싶은 만큼, 구성이 깊어집니다.

PACKAGE

오늘

오늘의 목소리를 남깁니다

490,000

  • 자택 방문 인터뷰 촬영 약 1시간
  • 보호자 인터뷰 편집 영상 1편
  • 익숙한 공간 속 그 아이의 모습
  • 보정본 · 완성본 약 한 달 후 전달
오늘 패키지 예약
PACKAGE

곁에

손닿는 곁에 두고 봅니다

590,000

  • ‘오늘’ 패키지의 모든 것
  • 그 아이를 담은 기념 소장품
  • USB · 기념 굿즈
  • 전용 패키지 상자
곁에 패키지 예약
PACKAGE

오롯이

그 하루를 오롯이 담습니다

1,490,000

  • ‘오래’ 패키지의 모든 것
  • 보호자와 아이의 하루를 함께한 밀착 동행 촬영
  • 관찰자 시점으로 담는 다큐멘터리 편집 영상
  • 그날의 순간을 담은 사진 · 인화물

구성은 보호자님과 1:1로 정합니다

오롯이 패키지 예약
Voices

먼저 남겨두신 분들

그 아이와의 오늘을 영상으로 붙잡아 둔 가족들이
전해주신 이야기입니다.

★★★★★
“집에서 찍으니 우리 아이가 하나도 안 긴장했어요. 늘 있던 자리 그대로요.”
— 14살 말티즈 보호자 · 김O정 님
★★★★★
“말주변 없는 제가 인터뷰라니 걱정했는데, 어느새 다 털어놓고 있더라고요.”
— 노령 리트리버 보호자 · 이O호 님
★★★★★
“떠나보내고 나서, 제 목소리로 그 아이를 이야기한 이 영상이 가장 큰 위로가 됐습니다.”
— 15살 푸들 보호자 · 정O아 님
★★★★★
“사진으로는 못 담던 이야기가 영상에 다 있어요. 그게 이 서비스의 진짜 가치예요.”
— 노령 시츄 보호자 · 한O우 님
★★★★★
“익숙한 소파, 창가 햇살까지 그대로 담겨서 볼 때마다 그날 그 집이 떠올라요.”
— 16살 포메 보호자 · 오O훈 님
Questions

자주 묻는 질문

왜 스튜디오가 아니라 집에서 촬영하나요?

낯선 공간에서는 아이도 긴장하고, 보호자님의 이야기도 편하게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매일 지내는 익숙한 집에서, 늘 앉던 자리와 눈에 담아두고 싶은 그 집의 장면 속에서 촬영해야 가장 그 아이다운 기록이 남습니다.

말주변이 없는데 인터뷰를 잘할 수 있을까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미리 보내드리는 질문지로 이야기를 정리해 두고, 촬영 당일에는 진행자가 편안하게 대화를 이끌어 드립니다. 매끄러운 말솜씨가 아니라, 진심이 담긴 그 목소리가 핵심입니다.

질문지는 왜 미리 작성하나요?

그 아이와 보호자님만 아는 이야기를 먼저 이해해야, 그 가족만을 위한 인터뷰를 준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함께한 시간과 담고 싶은 순간을 미리 나누면, 영상에 그 서사가 오롯이 담깁니다.

완성본은 언제 받을 수 있나요?

촬영은 약 한 시간 진행되고, 편집을 거쳐 약 한 달 후에 완성본을 전달해 드립니다. 패키지에 따라 인터뷰 영상, 보정본, 기념 소장품, 홈스냅 사진 등이 함께 전해집니다.

지방도 방문 촬영이 가능한가요?

자택으로 찾아가는 방문 촬영이 기본입니다. 지역에 따라 이동 일정과 조건을 안내해 드리니, 신청 시 지역을 남겨주시면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이미 무지개다리를 건넌 아이도 기록할 수 있나요?

남겨진 사진과 영상, 유품과 함께 그 아이에 대한 보호자님의 이야기를 담는 추모 기록도 상담해 드립니다. 신청 시 상황을 남겨주시면 조심스럽게 안내드리겠습니다.

Reserve

하루, 오직 한 가족

한 가족의 하루에 온전히 머물기 위해,
서두르지 않기 위해, 하루 한 가족만 모십니다.
지금 이 아이의 오늘은, 다시 오지 않으니까요.

1패키지
2희망 날짜

원하시는 촬영 날짜를 선택해 주세요 · 하루 한 가족만 모십니다.

3신청 정보

곁에 · 590,000원

신청 후 하루 안에 연락드려 촬영 일정, 방문 지역, 맞춤 질문지를 안내해 드립니다.
지금은 결제되지 않으니 안심하세요.